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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전국 대체로 흐리고 비…서울 최저기온 8도
양환달  2019-04-26 04:44:02, 조회 : 0,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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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사진=아시아경제 DB</em></span><br><br>[아시아경제 이지은 인턴기자] 금요일인 2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겠다.<br><br>기상청은 "26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다가 서울을 포함한 서쪽지방은 아침, 그 밖의 지역은 낮에 대부분 비가 그치겠다"고 밝혔다.<br><br>26일 강수량은 중부지방과 경상도가 5∼30㎜, 전라도는 5㎜ 내외로 예상된다.<br><br>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8도 △대전 10도 △대구 11도 △부산 13도 △광주 10도 △춘천 7도 △제주 12도 등이다.<br><br>낮 최고기온은 △서울 13도 △대전 14도 △대구 13도 △부산 16도 △광주 13도 △춘천 12도 △제주 15도 등이다.<br><br>한편 기상청은 "대부분 해상에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br><br>이지은 인턴기자 kurohitomi0429@asiae.co.kr<br><br>▶ 네이버 메인에 '아시아경제' 채널 추가하기<br>▶ 재미와 신기 '과학을읽다' ▶ 자산관리최고위과정 모집<br><b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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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투데이 백지수  기자] [[the300]한국당 원내대표 "정정당당 논의하려면 왜 패스트트랙 하나…철회하라"]<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정양석 원내수석부대표를 비롯한 의원들과 보좌관들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 앞에서 여당의 공수처법 등 패스트트랙 지정 법안 제출을 저지하기위해 몸으로 막아서고 있다. /사진=뉴스1</em></span><br><br>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25일 "더불어민주당이 국회선진화법 운운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며 "오늘 일어난 모든 역사적·정치적·법적 책임은 민주당과 청와대에 있다"고 밝혔다.<br><br>나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본청 특별위원회 회의장 문 앞을 가로막은 한국당 농성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과 청와대가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을 철회하는 것을 진지하게 논의해 달라"며 이같이 말했다.<br><br>나 원내대표는 이날 늦은 오후 국회 여야 대치 상황에서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를 찾아갔지만 만나주지 않았다고 유감을 나타냈다. 나 원내대표는 "제가 두 번 이상 전화했지만 홍 원내대표가 전화를 받지 않았다"며 "철회 요구를 위해 찾아갔는데 만나주지 않아 유감이다"고 말했다.<br><br>나 원내대표는 여야 4당(민주당·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정의당)이 패스트트랙으로 지정하려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신설법과 연동형 비례대표제로의 선거제 개편안 등을 '악법'이라며 규탄했다.<br><br>나 원내대표는 이를 처리하려는 여야 4당이 불법 절차로 이를 추진한다고 주장했다.<br><br>특히 이날 문희상 국회의장이 관련 상임위 중 하나인 사법개혁특별위원회(사개특위) 바른미래당 위원 2명(오신환·권은희)의 사·보임을 허가한 것이 국회법을 어긴 것이라는 주장이다. 패스트트랙에 반대하는 오 의원은 이에 대해 공개적으로 반발했다. 권 의원은 조용히 사보임에 응했지만 바른미래당 내 패스트트랙 반대파와 한국당은 권 의원의 사보임도 '원치 않는 사보임'이었다고 주장했다.<br><br>나 원내대표는 "헌법 기관으로서 국회의원의 어떤 권한도 인정 않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나 원내대표는 "불법이 점철돼서 보임된 위원들은 적법한 위원이 아니다"며 "그런 의원들을 데리고 회의한다면 원천 무효고 불법"이라고 말했다.<br><br>나 원내대표는 다만 패스트트랙을 철회하면 선거제에 대해서는 자신들이 제안한 선거제 개편안을 토대로 여당과 협상할 의향이 있다는 뜻도 밝혔다. 나 원내대표는 "한국당 당론은 국회의원 270석과 비례대표제 폐지"라며 "그러나 270석 내에서라면 비례대표를 유지하는 방법도 논의할 수 있다"고 밝혔다.<br><br><!--article_split-->백지수  기자 100jsb@mt.co.kr<br><br>▶진주 아파트 방화·살인범은 왜?<br>▶조 변호사의 가정상담소  ▶2019 키플랫폼  <br><br><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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