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창업아이템 복돼지한판!


 로그인  회원가입

세곡점을 오픈하고
복돼지한판  2007-12-07 17:19:05, 조회 : 3,106, 추천 : 681

세곡동에서 보신탕집으로 장사를 시작한지 6개월..처음 며칠간은 그럭저럭 장사가 되는듯 하더니 조금씩 매출이 줄어 급기야는 하루에 10만원어치도 팔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려..가게를 차려주신 친정어머니와 함께 사색이 된 얼굴로 뵌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복돼지 한판으로 간판을 바꾸고 가게를 새로 오픈한지 일주일이 지나갑니다.
저녁 메뉴는 고추장삼겹살,솔잎삼겹살,돼지갈비로 바꾸고..점심메뉴는 영양돌솥밥으로 바꾸었습니다
그리고 엄청 조심스럽게 영업을 시작했는데  하루 70-80만원씩 장사가 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멋모르고 시작한 식당이 이렇게 힘들줄 몰랐는데 이제서야 겨우 얼굴에 웃음을 되찾은 세곡동 사장님을 보고서는 저도 마음이 놓였습니다.
업종에 맞지 않거나 열정만으로 시작한 장사가 처음부터 잘 될리 없습니다. 비록 처음에는 서툴러서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겪는다고 하더라도 다행히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잘못된 것을 바로잡는 다면 얼마든지 좋은 방향으로 나갈 수도 있습니다. 오히려 전화위복이라고나 할까요
여러분도 식당을 오픈하고 나서 고민하는 상황, 또는 식당을 처음 오픈하실려고 계획중인 분이 계시다면 한번쯤은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한 번 잘못된 결정을 돌이키려면 상당한 시간과 돈이 들어가야 하니까요
아뭏튼 세곡점 사장님 ..그동안의 우여곡절을 뒤로 하고 이제부터 시작이다고 생각하시고 가게를 찾아주신 손님들께 정성을 다하시면 정말 대박의 꿈을 이루실 것으로 믿습니다
그래서 정말 딱하신 사정 듣고 가맹비도 받지않고 오픈해 드린 저의 기대를 꼭 충족해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앞날에 행운이 복돼지와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복돼지 한판 대표 정경수02)2236-9282


  답글달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zero